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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11

Dyson과 Apple, 그들이 생각 하는 것. 그리고 ‘격格’

April 28, 2011 Leave a comment

Dyson의 날개 없는 선풍기.  날개가 없으니 ‘풍기’가 아니라  ‘Air-multiplier” 라는 영어명을 따라 ‘증풍기’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그리고 Apple이 만들어 내는 물건들. 둘의 공통점은 비싸지만 그 만큼의 가치를 가진 것이라 말할 수 있다.

Apple과 Dyson은 언제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만들어 준다. 이 두 회사가 보여주는 미래는 Microsoft나 삼성, LG가 우리에게 제공해 주는 생활의 개선보다 더 멋지다고 생각 되며,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두 회사가 가진 일종의 이상주의理想主義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회사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겨도 좋지 않을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나만의 표현으로 이야기 하면 격格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 두 회사의 이상(理想)은 서로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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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언제나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편리함을 우리에게 제안 한다. 이와는 다르게 Dyson이 주장하는 것은 새로운 기계의 원리다. 양쪽 다 본질적인 기능과 스타일의 혁신을 가져다 주는 것은 동일하다. 자동차를 예로 들면, Apple이 새로운 운전조작을 Design하는 것과 같다면, Dyson은 새로운 Engine을 개발 한다고 할까.

그 기본이 되는 본질은 같다. 약간의 희생을 감수하면서 까지 추구한 Simple한 모습. 엔지니어가 생각 한 이상理想을 명확하게 담아 낸다. 그래서 나는 감동을 하는 것일지도.

사물, 사람, 거리가 Market의 3대요소라고 가정하면, Apple은 이 3가지 요소가 균형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멋지다 생각되고, Dyson은 사람과 거리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사물에 집중하고 사물을 추구하는 굵직함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해보고자 하는, 만들어 보자 하는 생각이 바로 격格이고, 신념이며 이상理想이다.

격格과 신념을 가지고 이상理想을 추구하는 회사와 그 Leader들을 존경한다. 나 또한 그렇게 하고자 늘 마음에 담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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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pp의 매출 반 이상이 App내의 과금에서 만들어 진다.

April 28, 2011 Leave a comment

Distimo의 report에 따르면,  iPhone App 매출의 반 이상이 App안에 있는 과금에서 발생 한다고. iPhone App의 매출 중 34%는 download는 무료이지만, App에서의 추가기능 등 으로 과금을 하는 App이 차지. download 유료 그리고 App내 과금을 하는 App이 15%, 합치면 절반을 넘는다.

원래는 App내의 과금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Apple. 그러나 이러한 매출현황을 보면, 방침의 변경이 Apple과 개발자들에게는 정답이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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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businessinsider.com/chart-of-the-day-half-of-iphone-app-revenue-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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