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소비시간을 Web 다음으로 Mobile이 인쇄물을 제치다. 그러나 광고주는 아직도 인쇄물에 대한 망상을

소비자가 사용하는 시간량으로 Web이 인쇄물을 넘어선것은 아주 오래전. 시장조사기관 eMarketer의 추측에 따르면, 2011년 올해에는 Mobile이 인쇄물을 넘어설 것 같다고. 소비자가 모바일로 보내는 시간은 하루평균 65분, 이에 반해 인쇄물의 경우는 44분 (잡지와 신문의 합)  작년에는 모바일과 인쇄물 이 거의 반반이었다. source – http://techcrunch.com/2011/12/12/time-spent-mobile-print/

Emarketr-time-spent

증가량과 증가률이 급격한 것은 역시 모바일. 15분의 증가는 30%의 증가률에 상당한다. 미국의 평균적인 성인이 하루 미디어 소비시간의 약 10%를 모바일로 보낸다. 그러나 모바일의 광고비 점유률은 겨우 1%뿐이다. 이 숫자를 모바일 마케터들이 광고를 팔기 위해선 아주 잘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하겠다. 

Emarketer-time-vs-ad-share

 그러나 인쇄물은 미디어 소비시간에서 겨우 7%에 불과함에도 광고비 점유률은 25% ~! !  이러한 큰 격차는 그리 오래가진 않을 것이다. 

결국 Web도 Mobile을 포함하고 있다고 보면, 광고를 어디에 해야 하는지 답은 나와있지 않은가? Digital Marketing이 갈 수록 각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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