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CEO ‘JEFFERY P. BEZOS’ 인터뷰(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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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P. BEZOS Amazon.com 창업자/ 최고경영자 1964년 뉴멕시코 출생>

Amazon이 하고 싶은 것은 「책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책을 구입할지 아닐지의 판단을 도와 주는 것」이라고 CEO JEFFERY. BEZOS는 말한다. – 좋은 의견만을 올리면 딘기적으로 매출을 오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악평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단한 것은 적자가 이어질때에도 이러한 생각에 변화가 없었다는 것. 보통은 적자가 계속되면 생각을 바꾸기 마련인데 말이다.. 

그러면, 자신의 회사를 「Amazon」이라는 이름으로 만든 이유는?

JB: 세계 최고의 길이를 가진 강일 것, 그리고 강을 덮고 있는 세계최고의 정글이 있어야 할 것. 읽기 쉽고 쓰기 쉬워야 하고, A로 시작해야 한다. 나머진 Domain이 남아 있었다는 것 정도? 하하하 .. 

패션이 책이나 CD와는 결정적으로 어떠한 점이 다르다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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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Fashion Store /  변화를 위해 2010년부터 아주 많은 노력을 해온 「Fashion Store」가 더욱더 충실해 졌다. 「BEAMS」「UNITED ARROWS」등 Select Shop에서부터 고급브랜드까지 약 3,000 이상의 그랜드 상품을 준비하고, Amazon만의 Usability 높은 Navigation 으로 남녀노소 누구든지 가볍고 간단하게 Online Shopping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30일 동안은 무료로 반품도 가능하다. 

JB: 크게 다른점은 패션에서는 이미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겠지요. 책과 CD의 개요는 문자로 설명하는 것도 가능하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패션은 첫 인상이 전부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이트 내에 올려지는 사진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작업은 각 나라에서 촬영팀이 아주 휼륭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 한가지 더는 사이즈입니다. 책과 CD의 사리즈를 신경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웃음) 그러나 옷이나 신발은 아주 중요한 요소지요. 여성신반에 대해서 우리들은 「Fitting Specialist」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딱 맞는 23cm의 사이즈이면서 장딴지나 폭이 일본인 여성의 평균치를 가진 여성을 채용해서 그녀에게 모든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보게 하고, 표시 된 사이즈에 대한 실제로 느끼는 것이 어떤지 검증을 하고 코멘트를 적도록 합니다. 우리들은 그녀를「Cinderalla」라 부릅니다. 하하하..

 source – http://wired.jp/2012/05/24/jeff-bezos-interview-2012/

 

Web site에서 Text를 모두 없애버린다면? 신선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Wordless Web”

우리들 모두는 Online에서 매일 대량의 정보를 소비하고 있다.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말이다. 그러한  정보의 배부름으로부터 조금은 여유있게, 그리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발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Wordless Web” 이라고 하는 브라우져의 Bookmarklet.  

어떤 Site를 열더라도 Wordless Web의 Bookmarklet을 클릭만 하면 Site에 있는 Text를 깔끔하게 걷어간다. 글자들이 사라진다고 할까..  개발한 사람은 Facebook의 Designer로 Google Creative Lab의 졸업생 J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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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less Web에 있는 푸른색 이미지를 북마크에 드랙 엔 드롭, 그리고 좋아하는 Site를 열어Bookmarklet을 클릭 하면 Text가 사라진 새로운 모습의 Site로 표시된다. 

아래의 Image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Co.Design” 를 Wordless Web을 사용하여 Text를 지워버린 버젼. 이 사이트는 Image 중심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전보다 아주 깔끔해 진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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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측정 불가능의 규모로 커져가고 있지만, 사람에게 제공된 정보의 소비 가능한 시간은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 그래서 사진 중심의 Pinterest나 Instagram과 같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는 앞으로 더욱 더 Image에 의존해 나갈 것이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Wordless Web을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UI설계에서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User들에게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하여 Text를 과도 하게 쓰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을 하거나.. Text가 보이지 않음으로 해서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다거나 … 

어찌되었던, 이러한 발상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테스트 겸 한번 해보시기를~.

 

Mary Meeker의 「Internet Trend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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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Conference에서 공개된 자료 중 몇 가지를 소개

Mary Meeker는 Morgan Stanley의 에널리스트로서 유명했었고, 지금은 KPCB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의 파트너로서 활동 중. 그녀가 공개하는 자료는 언제나 신뢰가 가는 교과서 같은 자료로 인용이 많이 되어지기도 한다.

이번 「Internet Trends 2012」는 Mobile 시장에 중심을 둔 자료이기도 하다.

우선 가장 먼저 살펴 볼 부분은, 각 나라의 3G Mobile 가입자수부터 (2011년 4분기) .
Mobile 의 선진국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의 경우, 3G Mobile은 전체 인구의 90%에 이를 정도로 보급되어 있지만,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는 지금이 3G Mobile의 폭발적인 성장기. 

 

세계의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3G 인프라의 확대와 더불어 Smartphone, Tablet 등 Mobile 단말기들도 아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다음은 세계의 Smartphone 가입자수와 휴대전화 가입자수. Smartphone의 가입자수는 9억5300만으로 나온지만 현시점에는 이미 10억을 넘어 섰다고 보여지고,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61억이라고 되어 있지만, 한사람이 복수의 가입을 하고 있는 부분을 고려하면 실제 이용자수는 61억에 모자랄지도 모른다. 

 

Smartphone과 Tablet의 보급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Mobile Internet Traffic이 급증하기 시작했고, 모든 Internet traffic중에서 Mobile Internet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9년 12월 1%였던것이 2012년 5월에는 10%에 도달. Mobile Internet traffic이 확대되는 시점의 본격적 시작은 이제부터가 아닐까 한다. 

 

유럽과 미국의 Internet Business는 지금까지 PC Internet이 중심이었고, 믿기 힘들정도로 Mobile Internet 시장은 마이너였었다. 그러하던 것이 3G를 기반으로한 Smartphone의 보급, Tablet과 e-Reader 가 미국에서 팔리기 시작하면서 지난 해 부터 Mobile Internet 시장이 본격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Mobile App의 개발과 유통 플렛폼의 개선 등 미국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게 되고, 세계적으로도 본격적인 Mobile App, Mobile Ad의 매출이 늘어나기 시작.

 

그러나 Mobile Internet에는 몇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지금까지의 PC Internet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아직 낮다는 것 . 예를들면 광고지표 eCPM (effective Cost Per Mill), 광고표시횟수 1000회당 수익금액이 Mobile Internet에서는 아래의 그림에서 보듯이 PC (Desktop) Internet보다 낮다. 

 

User 1인당 소비액에 해당하는 ARPU도 Mobile User는 PC User와 비교해 낮다. 

 

Google도 아직까지는 Mobile Business를 궤도에 올려 놓고 있지는 못하다. 

 

상장한 Facebook도 Mobile Business는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의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Google과 비슷한 상황. 본격적인 것은 이제부터 라는 주식시장의 관심을 받도 있기도 하다. 그리고 Apple의 기술자들을 뽑아 자사의 Smartphone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NYT나 CNN이 보도하고 있고 얼마 전, 시제품에 대한 사진까지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

 

Mobile Business의 선진국이었던 한국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의 선진국일 뿐인 듯 하다. EC, Game, 광고 등의 수익모델을 만들어 가고는 있지만…

한국의 5천만 가입자가 보다 행복한 Mobile Life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가장 적절한 시점이 아닐지..,

source: http://www.scribd.com/doc/95259089/KPCB-Internet-Trends-2012

 

Body Spray의 대명사 “Lynx” 너무나도 Sexy한 광고

시드니에 있는 어느 폐가가 무대가 된 Lynx의 “Invisible Ad” (보이지 않은 광고) 

얼마나 많이 보여야 하는가가 경쟁이 되는 광고시장에서, 역으로 보이지 않은 것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광고를 만들었다. 

폐가의 모든 창문에 LED 스크린을 설치하여 LYNX 전용 선그라스를 끼면 창문을 통해 안의 상황이 보여지게 하는 구조.

“Lynx를 쓰게 되면 이러한 밤을 보낼지 모른다? ” 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광고. 

동영상 재생회수는 무려 18만회를 상회. 꼭 한번 보시기를.

 

2012년, 미국의 연령별 Smart Phone 이용률 18세~44세는 60%

2012년, 미국의 연령별  Smart Phone 이용율, 18세~44세는 60% 이상., Mobile Device는 Apple과 Android가 지속적으로 확대.

High smartphone penetration among 25- to 55-year-olds leaves room for growth at the opposite ends of the age spectrum 

More than half of US mobile users will have a smartphone by the end of next year, and as users make the switch, their content consumption will grow to match the capabilities of their new phones. But as the audience grows, the group’s demographic composition will change, and marketers will need to keep up with new touchpoints for reaching the expanding community of smartphone users.

When it comes to the adoption of mobile technology—especially smartphones—ag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fluencing consumer behavior.

The highest smartphone penetration rate in the US is among adults ages 25 to 55, whereas for general mobile phone users the age bracket skews a bit younger, ages 18 to 44, because people under age 25 are less able to afford higher-priced phones. But eMarketer expects declining prices, along with increased integration of smartphone functionality into daily life, to drive smartphone ownership among teenagers up to 50% by 2014. Adults ages 45 to 64 will see similar uptake.

US Smartphone Users, by Age, 2011-2016 (millions and % of population in each group)

Hispanics, one of the youngest ethnic groups in the US and one of the fastest-growing populations of smartphone users, will have the highest penetration rate for smartphone users by 2014, at 55%, according to eMarketer predictions. Hispanics and other minorities also account for very high engagement rates when it comes to mobile content, and demonstrate high usage of non-voice data applications, in line with smartphone use among younger adults. Whites, though, are now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f smartphone owners due to their late adoption habits. eMarketer expects the gap between whites and minorities to decrease over time.

The majority of the smartphone market is now shared between Android and Apple operating systems. Android quickly became the top smartphone operating system in 2011 and will continue to claim the largest market share. eMarketer forecasts that by 2014 more than 45% of smartphone users will be using Google’s Android system and that its growth and that of Apple’s iOS platform will come at the expense of Microsoft and RIM (BlackBerry).

US Smartphone Users, by OS, 2010-2014 (millions, % change and % of population)

In the case of BlackBerry, usage is particularly difficult to forecast. RIM has suffered through a tumultuous period that has seen a sharp sales decline in the latest quarter, a catastrophic service outage and the ouster of top executives. In announcing the company’s earnings in March 2012, new chief executive Thorsten Heins touted RIM’s prospects but acknowledged that the company faced significant challenges. RIM is considering its options, including a possible sale of the company. eMarketer will monitor the mobile phone market and update its projections regularly.


The full report, “US Mobile Usage Forecast,” also answers these key questions:

  • How many mobile users, mobile connections and smartphone users are there in the US?
  • How will that audience change over the coming years in terms of age, race/ethnicity and the type of phones they use?
  • How many mobile internet users are turning to activities like mobile social networking, gaming and video viewing on their smartphones?

This report is available to eMarketer corporate subscription clients only. Total Access clients, log in and view the report now.

 

미국의 Web Site 이용 Categories 최근 1년동안의 변화, comScore Report.

미국의 Web Site 이용 Categories 최근 1년동안의 변화, Potal의 Share는 3.6 point 감소와 더불어 e-Mail과 News도 감소세. 반면 SNS는 2.2 point 증가. 

Recently, at the Minority Corporate Counsel Association’s CLE Expo in Chicago, I had the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a fascinating panel discussion on the growing use of social media and its implication for businesses. The session included representatives from AOL, Walmart and PRNewswire.

During the panel discussion, several audience members asked about data that shows increased user engagement with social media. As a global leader in measuring the digital world, comScore is well positioned to report on such trends in social networking. The average U.S. internet user now spends nearly 6 hours every month engaging with social networking sites, about 50% more time than a person would spend watching their favorite weekly one-hour primetime drama on TV. Currently, social networking is the second most engaging content category online in the U.S., trailing only web portals. It seems likely, however, that social networking will assume the top position in 2012, a milestone that was reached in Latin America earlier this year.

Engagement with social networking sites

comScore’s insights into social networking trends specifically, and internet trends generally, is drawn in large part from our research panel. comScore’s 2 million global panelists have embraced our programs by giving us permission to measure their internet activity after they install our panel software and by completing an occasional survey. This participation provides significant value to the digital business community, since many companies use comScore’s anonymous, aggregated data to make decisions that shape the products and services that they offer.

The benefit of volunteering for comScore’s market research panels also extends far beyond the internet. For example, in return for participation by millions of people in our RelevantKnowledge, OpinionSquare, and PremierOpinion panels, comScore has planted approximately 3 million trees around the world as part of our “Trees for Knowledge” program that we use as an incentive to recruit panelists. We take participation in our research panels seriously and strive to provide value to participants, to businesses, and to the broader global community. We’re also proud that the Better Business Bureau has awarded us an “A+” grade for our attentiveness to panelists’ questions and other inquiries.

We believe that market research is a value-creating enterprise for all involved, and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to provide unique research and insights that help business navigate the digital world. 

via http://blog.comscore.com/2012/04/panel-participation-yields-digital-insights….

미국 Internet AD 매출, 과거 최고인 310억 달러, Mobile은 3자리 성장 – IAB

IAB의 발표, 2011년 Internet AD 매출이 310억 달러로 2010년의 260억 달러에 비해 22% 증가. Mobile AD는 2010년의 6억 달러에서 16억 달러로 149% 증가. Digital Video는 전년과 비교해 29% 증가한 18억 달러. 검색연동광고는 27% 늘러난 148억 달러. Display 연동광고는 15% 늘어난 111억 달러. 

Internet AD의 최대 광고주이기도한 소매업이 Internet AD 전체의 22%에 해당하는 71억 달러를 차지. 

IAB는 Smart phone과 Tablet의 급격한 증가로 Mobile 광고비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 이러한 단말기를 어떻게 Marketing에 활용 할 것인지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참고: Web Experience Management (WEM)에서 마케터에게 필요한 것은 고객을 매료시키는 Persona와 Scenario

Internet Ad Revenues Hit $31 Billion in 2011, Historic High Up 22% Over 2010 Record-Breaking Numbers

Q4 2011 Sees Best Quarterly Result Ever at $9 Billion, With 20% Uptick Over Q4 2010

Mobile Achieves Triple-Digit Growth Year-Over-Year

NEW YORK, NY (April 18, 2012) — The IAB Internet Advertising Revenue Report for the full-year 2011 reveals that revenues soared to a landmark high of $31 billion. That milestone represents a 22 percent increase over 2010’s full-year number, which itself had been a record-breaker at $26 billion. The report, released today by the 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 (IAB) and prepared by PwC U.S., also unveils that fourth quarter revenues for 2011 hit a best-ever at $9 billion, marking a 15 percent increase over the third quarter 2011, which came in at $7.8 billion, and a 20 percent growth year-over-year in comparison to 2010’s $7.4 billion.

Other highlights of the report include:

  • Mobile experienced the fastest growth of all categories – triple-digit growth year-over-year – up 149 percent to $1.6 billion in full-year 2011 from $0.6 billion in 2010.
  • Digital video, a component of display-related advertising, saw a significant uptick of 29 percent year-over-year, bringing in $1.8 billion in revenue in 2011 compared to $1.4 billion in 2010.
  • Search revenues in 2011 totaled $14.8 billion, up almost 27 percent from $11.7 billion in 2010.
  • Display-related advertising revenues in 2011 totaled $11.1 billion or 35 percent of 2011 revenues, up 15 percent from $9.6 billion in 2010.
  • Retail advertisers continue to represent the largest category of internet ad spending, accounting for 22 percent in 2011, or $7.1 billion, up from 21 percent ($5.5 billion) reported in 2010.

“This historic moment, with an especially impressive achievement in mobile, is indicative of an increased awareness from advertisers that they need to reach consumers where they are spending their time—in digital media,” said Randall Rothenberg, President and CEO, IAB. “Pushing past the $30 billion barrier, the interactive advertising industry confirms its central place in media. Across search, display, digital video, digital provides a wealth of opportunity for brands and consumers. With the proliferation of smartphones and tablets, it is likely that the tremendous growth in mobile will continue as these screens become even more crucial to the marketing mix.”

“The year 2011 saw mobile advertising become a meaningful category,” said David Silverman, Partner, PwC U.S. “By combining some of the best features of the internet, along with portability and location-based technology, mobile advertising is enabling marketers to deliver timely, targeted, relevant, and local advertisements in a manner that was not previously possible. It is for these reasons that we expect strong growth to continue with mobile advertising.”

“Digital advertising’s stellar performance in 2011 attests to the high value marketers put on the medium,” said Sherrill Mane, Senior Vice President, Research, Analytics, and Measurement, IAB. “In addition, with advancement in areas like mobile and digital video, it appears that there will be robust avenues for interactive’s growth in the future.”

Here are the results from the full year in comparison with last year’s numbers:

Revenue (Ad Formats)

  Full Year
2010 *
Full Year
2011
  % $ % $
Search 44.8% $11,661 46.5% $14,768
Classifieds and Directories 10.0% $2,597 8.1% $2,580
Lead Generation 5.1% $1,323 4.8% $1,522
E-mail 0.7% $195 0.7% $213
Mobile* 2.5% $641 5.0% $1,596
Display-related        
  -Digital Video Commercials 5.4% $1,404 5.7% $1,809
  -Ad banners / display ads 22.9% $5,963 21.5% $6,811
  -Sponsorships 2.8% $718 3.5% $1,121
  -Rich media 5.9% $1,539 4.1% $1,315
    Total display-related 37.0% $9,624 34.8% $11,056

* Revised from prior year to include mobile as a discreet category

Revenue (Pricing Models)

  Full Year
2010
Full Year
2011
  % $ % $
Impression-based 33.0% $8,589 31.3% $9,926
Performance-based 62.2% $16,198 64.6% $20,491
Hybrid 4.8% $1,254 4.2% $1,318

IAB sponsors the IAB Internet Advertising Revenue Report, which is conducted independently by the New Media Group of PwC. The results are considered the most accurate measurement of interactive advertising revenues because the data is compiled directly from information supplied by companies selling advertisements on the internet.

The survey includes data concerning online advertising revenues from Web sites, commercial online services, free email providers, and all other companies selling online advertising. The full report is issued twice yearly for full and half-year data, and top-line quarterly estimates are issued for the first and third quarters. PwC does not audit the information and provides no opinion or other form of assurance with respect to the information.

A copy of the full report is available at: www.iab.net/AdRevenueReport.

About the IAB
The 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 (IAB) is comprised of more than 500 leading media and technology companies that are responsible for selling 86% of online advertising in the United States. On behalf of its members, the IAB is dedicated to the growth of the interactive advertising marketplace, of interactive’s share of total marketing spend, and of its members’ share of total marketing spend. The IAB educates marketers, agencies, media companies and the wider business community about the value of interactive advertising. Working with its member companies, the IAB evaluates and recommends standards and practices and fields critical research on interactive advertising. Founded in 1996, the IAB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City with a Public Policy office in Washington, D.C.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i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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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iab.net/about_the_iab/recent_press_releases/press_release_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