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Digital Marketing 성공사례 세미나 – ADOBE

공개된 행사이기는 하지만, 많은 분을 모실 수 없습니다.
꼭 관심있는 분의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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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시대의 新Marketing론, CMO의 역할은 무엇을까? – 1(기초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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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은 「CMO」의 시대! 

미국의 경우, 2007년 부터 CMO (Chief Marketing Officer = 마케팅 최고 책임자) 에 대한 관심과 주목이 급속하게 높아졌다. 2010년에 열린 Omniture Summit에서도 「다음 10년은 CMO의 시대」라는 아주 큰 메시지를 남겼었고.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출시하면 그냥 두어도 팔리는 시대는 이미 끝. 우리는 고객시점의 비즈니스로 전환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Internet(NETWORK)는 갈수록 소비자의 생활로 침투하고 있고, 기업의  Web site도 기업의 담당부서만의 것이 아니게 되었고, 유통, 판매, Customer support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모든 측면에서 전사적인 움직임이 요구되는 시대가. 이것을 총괄 하는 것이 바로 CMO의 역할.

…라고는 하지만, 한국의 대기업에 CMO를 두고 있는 곳이 과연 몇 군데나 있을까? (일본의 경우,  5%이하라고) 

현장에서 일하는 마케터에게 앞으로의 마케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회사내의 Management 층을 포함시켜 얼마나 전사적인 대처해 나갈 수 있는지, 또는 장래을 위한 경력을 쌓아 CMO가 되고 싶을 때,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알아보자. 

Business를 최적화 하기 위하여 CMO가 반드시 해야할 역할은 무엇일까?

비즈니스최적화를 성공시키기 위한 CMO의 역할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Marketing부문과 현장의 메니지먼트
    마케팅의 단기적 (ROI 향상) ・중장기적 (Branding) 활동의 Management
  2. Marketing활동과 경영층의 다리역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 활동 전체와 회사경영의 통합. 경영전략을 마케팅 활동에 적용하는 것 뿐 아니라, 마케팅 활동으로 얻게 된 고객시점을 가지고 경영전략에 반영하는 것.
  3. 부문활동의 검토,
    마케팅 시점에서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각 부문의 활동을 통합. 고객시점에서 조직횡단적으로 활동을 통합하는 것 뿐 아니라, 직원 한사람 한사람이 고객시점의 마케팅 전략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과 가이드라인을 정해 준다. 

CMO에게 요구되는 비즈니스 최적화의 지식과 Skill

관련된 Tool을 활용하여 Business 최적화를 실시할 때, CMO가 반드시 이해하고 실행해야 할 포인트는 3가지. 

  1. 고객접점의 Data를 분석, 해석
    CMO에게는 Online / Offline으로 고객접점을 이해하기 위해 어떠한 데이터가 존재하고, 그것들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를 아주 철저하게 이해를 해야 한다. 그 런 다음에, 기업경영과 마케팅활동의 자연스러운 통합과 고객 Experience의 향상을 위한 전략적 방향의 제시가 가능하다.
  2. 시각화 & 효율화의 강화
    기업의 마케팅활동은 적절한 시기의 현황파악, 판단, 실행이 가능한 Solution의 준비와 Business flow의 정비. 
  3. 일원화된 관리에 의한 표준화
    조직횡단적인 고객과 관련된 활동을 같은 시작으로 분석 평가하기 위한 KPI 설정과 관리 

 

Adobe CQ – Contents 관리에서 Web Experience 관리로, 서로 다른 분야가 통합되는 것은 시대의 필연.

CQ5,

Web의 contents관리 (WCM), 이미지, 동영상 등의 리치미디어를 통합관리하는 Digital Asset 관리 (DAM), Open Platform으로서의 저장역할, 폭 넓은 Digital Contents를 대상으로 한 Enterprise Contents 관리 (ECM)Solution . 한국은 아직 인지도가 거의 없지만, 해외에서는 맥도날드, Dunkin 도넛, Skype, DHL 등이 사용하고 있다. 

2010년 Adobe에 인수되기 전에는 Apache Software Foundation을 중심으로 하는 Open Source Community 에 적극적으로 공헌 한, 스위스의 Day Software사에 의하여 개발, 판매되었다. 

현실적이며 유연하고, Open화된 Architecture 가 특징.  Adobe Systems의 각종 제품들과의 통합이 쉬었던 것도 인수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였을까?

Adobe Omniture Summit 2011이 개최되기전인 2월 말에 새로운 버젼 CQ 5.4가 발표되었고, 마케팅 지원을 강화한 Web Experience Management / WEM 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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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Omniture 유저들에게 설명된 포인트는 3가지 

(1) Mobile 대응의 강화 

App내의 Contents 관리 기능

그림 1의 「MCM」은 Mobile Contents 관리를 의미.
PC의 Web과 더불어 Mobile (Smart phone) Web과 App에 올라가는 Contents도 편집, 보관, 관리을 하나로 모두 해결한다. 

예를들면, 동영상을 관리화면으로 업로드 하고 페이지에 올리면, PC, iPhone, iPad 등 서로 다른 디바이스용으로 최적화 된 해상도와 인코드 방식으로 자동변환 되어, 유저가 페이지를 여는 순간마다, 디바이스에 적절한 포멧의 동영상이 보내어 진다.

그림 2는 WCM의 편집화면, 모바일 단말의 시뮬레이터를 사용하여 Contents를 드래그 엔 드롭 하면서 편집하는 장면. 시뮬레이터는 별도의 App이 아니라, CMS의 관리화면에 통합되어 있다. 

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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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hone을 이용한 관리기능 

관리화면에, iPad나 iPhone, Android 단말로부터 access하여 Contents의  삽입은 물론이고 report까지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CQ5 Go라는 App을 사용하면, 리뷰나 승인 등의 Work Flow의 기능까지도 이용 가능하다.

그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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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dobe SiteCatalyst와 Adobe Test&Target의 tag를 자동출력

페이지를 시각적으로 프리뷰 하면서, Adobe Test&Target으로 바뀌는 영역 (MBox)의 지정이 가능. CS5의 Flash나 Dreamweaver와 Adobe Test&Target과의 통합에 가까운 일을 Web 브라우져만으로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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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SiteCatalyst의 자동계측도 가능하다. 단순하게 분석용 태그를 각 페이지의 HTML에 자동삽입하는 것이 아니라, 설정 다이아로그로 지정한 여러가지 설정을 기반으로, 유저가 페이지를 열었을 때, API 경유하여 변수가 Adobe SiteCatalyst 서버에 송신되어 진다. 즉 계측의 정도가 아주 높아 진다는 것. 

(3) Targeting을 가능하게 하는 ContextCloud

처음에 나온 그림 1 의 「WCM」아래에 있는 「Targeting」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ContextCloud」.

CMS 밑에 있는 페이지 상에서의 유저행동 데이터 (유입원, 검색키워드, 브라우져 버젼, 열람이력, 폼 입력내용 등) 와 demographic 속성을 통합한 세그먼트의 작성이 가능, 그 결과를 타겟팅에 이용할 수 있다. 

그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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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능을 Omniture Suite와 연동을 시켜, Adobe SiteCatalyst의 커스텀 변수에 세팅을 하고, Adobe Test&Target의 타켓팅과 A/B 테스트의 조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결론

이처럼 CQ5는 CMS와 ECM이라는 영역을 넘어, 아주 뛰어난 고객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플렛폼으로 진화했다.

CMS에서 Web Experience 관리로의 전환은 2009년 즈음부터 트랜드였으며, FatWire와 EMC을 필두로 Vignette와 Open Text, Sitecore 등이 이러한 방향을 제시했었다. Adobe Systems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CQ’의 의미는 Communication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Contents를 단순히 관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사이의 Communication을 촉진한다, 라는 제품의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고. 

Microsoft, Adobe인수 가능성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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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Brendan Smialowski/Bloomberg; right, Matthew Staver/Bloomberg.
Shantanu Naraye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Adobe. At right, Steve Ballmer, chief executive officer of Microsoft.
Microsofr와 Adobe의 CEO가 은밀히 만났다고. 인수를 포함한 Apple 대응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에 Adobe의 주식은 일시적으로 17% 상승 (Reuters)   2010. 10.  08

Adobe Systems이 Microsoft의 인수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추측보도가 나온 10월 7일, Adobe의 주식은 급상승.

Adobe주식은 NASDAQ시장에서 17% Up, 일시적으로 30달러에 까지. 11.5% 오른 28.69달러로 마감. Microsoft주식은 0.4% 오른 24.53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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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Times에 의하면, Microsoft의 Steve Ballmer CEO는 최근, Adobe의 Shantanu Narayen CEO와 Adobe의 San Francisco Office에서 남몰래 만났다고. 

두사람은 Mobile phone부분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Appl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Microsoft의 Adobe 인수를 포함한 복수의 대응책에 대해서 검토했다고, NYT는 이 기사는 이번 밀담과 관련된 직원과 컨설턴트의 이야기라고 전했다.

Adobe와 Microsoft는 코멘트를 거부.

Adobe를 인수 한다고 하면, 인수금액은 현재의 시장가치를 기준으로 150억달러가 넘을 가능성도 있다. Microsoft에는 다수의 Web Site에서 동영상이나 그래픽에 이용 되고 있는 Adobe의 Flash Player를 손에 넣음으로서 Net Media와 Mobile Platform Share의 확대를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Microsoft의 숙적이기도 하고, iPhone과 iPad로 Adobe의 Flash App을 인정하지 않는 방침을 고수중인 Apple에 대항하는 동맹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인수에 대하여, ” 확실히 가능성은 있다” 라고 Morningstar의 Analyst, Toan Tran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적의 적은 아군”  의 경우일지도 Microsoft와 Adobe에게는 Apple이라고 하는 공통의 적을 가지고 있다. Microsoft가 Flash를 손에 쥔다면 Apple과 싸울 수 있는 아주 정밀한 무기를 확보하는 걱이 될지 모른다” 라고   

source – http://jp.reuters.com  http://bits.blogs.nytimes.com/20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