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site에서 Text를 모두 없애버린다면? 신선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Wordless Web”

우리들 모두는 Online에서 매일 대량의 정보를 소비하고 있다.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말이다. 그러한  정보의 배부름으로부터 조금은 여유있게, 그리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발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Wordless Web” 이라고 하는 브라우져의 Bookmarklet.  

어떤 Site를 열더라도 Wordless Web의 Bookmarklet을 클릭만 하면 Site에 있는 Text를 깔끔하게 걷어간다. 글자들이 사라진다고 할까..  개발한 사람은 Facebook의 Designer로 Google Creative Lab의 졸업생 Ji Lee.

Wordless

Wordless Web에 있는 푸른색 이미지를 북마크에 드랙 엔 드롭, 그리고 좋아하는 Site를 열어Bookmarklet을 클릭 하면 Text가 사라진 새로운 모습의 Site로 표시된다. 

아래의 Image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Co.Design” 를 Wordless Web을 사용하여 Text를 지워버린 버젼. 이 사이트는 Image 중심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전보다 아주 깔끔해 진 모습을 보여준다. 

Codesign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측정 불가능의 규모로 커져가고 있지만, 사람에게 제공된 정보의 소비 가능한 시간은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 그래서 사진 중심의 Pinterest나 Instagram과 같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는 앞으로 더욱 더 Image에 의존해 나갈 것이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Wordless Web을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UI설계에서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User들에게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하여 Text를 과도 하게 쓰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을 하거나.. Text가 보이지 않음으로 해서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다거나 … 

어찌되었던, 이러한 발상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테스트 겸 한번 해보시기를~.

 

Advertisements

Mary Meeker의 「Internet Trends 2012」

Mary-meeker

D10 Conference에서 공개된 자료 중 몇 가지를 소개

Mary Meeker는 Morgan Stanley의 에널리스트로서 유명했었고, 지금은 KPCB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의 파트너로서 활동 중. 그녀가 공개하는 자료는 언제나 신뢰가 가는 교과서 같은 자료로 인용이 많이 되어지기도 한다.

이번 「Internet Trends 2012」는 Mobile 시장에 중심을 둔 자료이기도 하다.

우선 가장 먼저 살펴 볼 부분은, 각 나라의 3G Mobile 가입자수부터 (2011년 4분기) .
Mobile 의 선진국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의 경우, 3G Mobile은 전체 인구의 90%에 이를 정도로 보급되어 있지만,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는 지금이 3G Mobile의 폭발적인 성장기. 

 

세계의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3G 인프라의 확대와 더불어 Smartphone, Tablet 등 Mobile 단말기들도 아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다음은 세계의 Smartphone 가입자수와 휴대전화 가입자수. Smartphone의 가입자수는 9억5300만으로 나온지만 현시점에는 이미 10억을 넘어 섰다고 보여지고,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61억이라고 되어 있지만, 한사람이 복수의 가입을 하고 있는 부분을 고려하면 실제 이용자수는 61억에 모자랄지도 모른다. 

 

Smartphone과 Tablet의 보급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Mobile Internet Traffic이 급증하기 시작했고, 모든 Internet traffic중에서 Mobile Internet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9년 12월 1%였던것이 2012년 5월에는 10%에 도달. Mobile Internet traffic이 확대되는 시점의 본격적 시작은 이제부터가 아닐까 한다. 

 

유럽과 미국의 Internet Business는 지금까지 PC Internet이 중심이었고, 믿기 힘들정도로 Mobile Internet 시장은 마이너였었다. 그러하던 것이 3G를 기반으로한 Smartphone의 보급, Tablet과 e-Reader 가 미국에서 팔리기 시작하면서 지난 해 부터 Mobile Internet 시장이 본격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Mobile App의 개발과 유통 플렛폼의 개선 등 미국기업들이 주도권을 잡게 되고, 세계적으로도 본격적인 Mobile App, Mobile Ad의 매출이 늘어나기 시작.

 

그러나 Mobile Internet에는 몇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지금까지의 PC Internet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아직 낮다는 것 . 예를들면 광고지표 eCPM (effective Cost Per Mill), 광고표시횟수 1000회당 수익금액이 Mobile Internet에서는 아래의 그림에서 보듯이 PC (Desktop) Internet보다 낮다. 

 

User 1인당 소비액에 해당하는 ARPU도 Mobile User는 PC User와 비교해 낮다. 

 

Google도 아직까지는 Mobile Business를 궤도에 올려 놓고 있지는 못하다. 

 

상장한 Facebook도 Mobile Business는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의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Google과 비슷한 상황. 본격적인 것은 이제부터 라는 주식시장의 관심을 받도 있기도 하다. 그리고 Apple의 기술자들을 뽑아 자사의 Smartphone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NYT나 CNN이 보도하고 있고 얼마 전, 시제품에 대한 사진까지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

 

Mobile Business의 선진국이었던 한국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의 선진국일 뿐인 듯 하다. EC, Game, 광고 등의 수익모델을 만들어 가고는 있지만…

한국의 5천만 가입자가 보다 행복한 Mobile Life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가장 적절한 시점이 아닐지..,

source: http://www.scribd.com/doc/95259089/KPCB-Internet-Trends-2012

 

앞으로 20년, “연결된 세상” 에서 중요한 6가지 Trend

Kevinkelly

지난 해, Web 2.0 Expo에서 Wired 공동창업자인 Kevin Kelly는 이 날, 가장 먼저 기조강연을 가졌고, 그가 이야기한 주제는 이렇다.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그의 말은 유효하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연결된 세상”에게 있어 앞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6가지 Trend에 대한 것이었고, 그는 그 각각을 6개의 단어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 했다. 그리고「대략적으로 향후 20년간을 고려한 장기적 추세일 것이다」라고 Kelly는 덧 붙였다. 

  1. Screening – 이전에는 TV의 스크린이 있었고, 그 다음이 PC 스크린이었다. 지금은 어디를 가던 스크린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모든 물건과 모든 표면이 스크린이 된다고. 언젠가는 ‘어떤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한 1장의 스크린이 만들어 질 것’ 이라고 Kelly는 말한다.
  2. Interacting – 현재의 Interaction (PC와의 상호작용)은 손가락 끝에 한정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 몸의 다른 부분을 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iPad가 그것을 바꾸고 있으며, 제스쳐, 음성, 카메라인식 등의 기술에 의해 우리들은 세상의 모든 사물과의 interaction 형태가 변해 간다고 이야기 하고,  ‘Minority Report’를 인용 했다.
  3. Sharing –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최고의 Social적인 idea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제 막 시작된 process」라고 Kelly는 지적한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추적하는 요소가 관여하기 시작 했고 그것은 위치정보, 리얼타임 사진, 동영상 등으로 나타 난다고.
  4. Flowing – 「지금 우리 모두는 Web의 새로운 Metaphor로 옮겨 가고 있다」라고 말한다. PC의 바탕화면에서 Web page로, 그리고 이제 부터는 web과 연결된 realtime stream 이라고.
  5. Accessing – 지금 우리들이 가고 있는 방향은 “정보와 미디어는 Access하는 것이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현재, Video는 Netflix를 통해 보고 있지만, 곧 음악도 전면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6. Generating – 「Internet은 세계최대의 복사기다」라고 Kelly는 말한다. 이제 부터는 간단하게 copy가 되지 않는 사물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간단한 지불방법’과 복사가 어려운 ‘Contents’라고. ‘바로’ , ‘즉시’ 라는 신속성이 핵심 (기다리기 힘들어 지금 바로 가지고 싶은 것, 아니면 copy가 가능할때 까지 기다려도 되는 것과의 차이점) 그리고 Personalization도 그 해답이 될 것이라 말한다. 

이 모두가 큰 흐름이 되어 실현 된다고 확언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그만의 시각을 말한 것이라고. 이미 두개 세개가 서로 복합되기 시작했고,  어디에선가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 지고 있을 것이다.

Keynote by Kevin Kelly, Senior Maverick, Wired.

Social Media의 2012 Trend.

Social-media-collage

Social Media Consulting기업 Digital Royalty의 창업자 Amy Jo Martin, UFC 대표이고, Dana White, Nike, Fox Sports 등 기업에게 Social Media의 효과적 이용을 조언하고 있는 사람. 그가 예언하는 2012 Social Media.

  1. TV의 Social, 
  2. TV는 아주 빠른 속도로 Online화 된다, 
  3. Facebook (가상)통화의 활성화, 
  4. 대기업이 눈을 뜬다. 
  5. 배당이 아주 많이 짭잘할 것이다. 라고.

Brand에 대한 고객의 충성심을 높이는 Social Media 전략을 발견하는 것이 기업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올해의 과제

source http://techcrunch.com/2012/01/15/some-key-social-media-trends-to-look-for-in-…

새로운 IT 강자, 버블을 먹고 자란다 – LG 경제연구원

4eccf87aec8d836dca000006

현재의 IT 붐은 단지 버블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서막일 수 있다. 이 혼란의 끝에 어떠한 기업과 어떠한 비즈니스가 살아남을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시대를 이끌어 갈 선도 사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때이다.

읽어 볼만한 내용. 

http://dl.dropbox.com/u/3598960/LGBI1172-02_20111122131436.pdf

여러가지 Research를 준비해야 한다면, 우선 여기서 부터 시작해보자『Think Insights with Google』

Google이 Research Potal을 만들었다. Think Insights with Google 
Google Insights 등 링크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 사용할 도구들과 자료들.

Think-insights-with-google1

– 이러한 통계들

Facts-stats-think-insights-with-google2

–  자주 보았던 Insights

Search-tools-think-insights-with-google3

– Case study도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부분 글로벌한 data들 이라 해외용 또는 해외자료를 소개할때 유용할 듯. 어떤 데이터들이 있을까 고민할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북마크는 필수~!!  

앞으로 20년, “연결된 세상” 에서 중요한 6가지 Trend

Kevin_kelly

미국시간 3월 29일 San Francisco에서 열린 Web 2.0 Expo에서 Wired 공동창업자인 Kevin Kelly는 이 날, 가장 먼저 기조강연을 가졌고, 그가 이야기한 주제는 이렇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연결된 세상”에게 있어 앞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6가지 Trend에 대한 것이었고, 그는 그 각각을 6개의 단어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 했다. 그리고「대략적으로 향후 20년간을 고려한 장기적 추세일 것이다」라고 Kelly는 덧 붙였다. 

  1. Screening – 이전에는 TV의 스크린이 있었고, 그 다음이 PC 스크린이었다. 지금은 어디를 가던 스크린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모든 물건과 모든 표면이 스크린이 된다고. 언젠가는 ‘어떤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한 1장의 스크린이 만들어 질 것’ 이라고 Kelly는 말한다.
  2. Interacting – 현재의 Interaction (PC와의 상호작용)은 손가락 끝에 한정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 몸의 다른 부분을 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iPad가 그것을 바꾸고 있으며, 제스쳐, 음성, 카메라인식 등의 기술에 의해 우리들은 세상의 모든 사물과의 interaction 형태가 변해 간다고 이야기 하고,  ‘Minority Report’를 인용 했다.
  3. Sharing –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최고의 Social적인 idea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제 막 시작된 process」라고 Kelly는 지적한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추적하는 요소가 관여하기 시작 했고 그것은 위치정보, 리얼타임 사진, 동영상 등으로 나타 난다고.
  4. Flowing – 「지금 우리 모두는 Web의 새로운 Metaphor로 옮겨 가고 있다」라고 말한다. PC의 바탕화면에서 Web page로, 그리고 이제 부터는 web과 연결된 realtime stream 이라고.
  5. Accessing – 지금 우리들이 가고 있는 방향은 “정보와 미디어는 Access하는 것이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현재, Video는 Netflix를 통해 보고 있지만, 곧 음악도 전면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6. Generating – 「Internet은 세계최대의 복사기다」라고 Kelly는 말한다. 이제 부터는 간단하게 copy가 되지 않는 사물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그 열쇠가 되는 것은 간단한 지불방법과 복사가 어려운 Contents라고. ‘바로’,’곧’ 이라는 신속성이 열쇠 (지금 바로 가지고 싶거나, 아니면 copy가 가능할때 까지 기다려도 되는 차이점) 그리고 Personalization도 열쇠가 될 것이라 말한다. 

이 모두가 큰 흐름이 된다라고 확언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일어나는 것들에 대한 그만의 시각을 말한 것이라고. 

Kevin KellySenior Maverick,Wired

3:50pm Tuesday, 03/29/2011

Keynote by Kevin Kelly, Senior Maverick, Wired.

Full Details

Location: Keynote Room – 3rd Level

source – http://techcrunch.com/2011/03/29/6-verbs/

2010 – The Year Of Mobile Apps, LBS And A Huge Surge In Data Traffic (Video로 보는 2010 Trend 요약)

Mobilefuture

Industry group MobileFuture, 2010년이 ‘Mobile 원년’ 이란 의미를 전해 주는 2분51초 분량의 영상을 만들어 무료로 전세계에 공개.  

2010년의 Trend를 아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은 download로 이용 가능한 Mobile Application의 아주 빠른 증가일 것이다. (2009, 3억개에서 2010년에는 50억개) 그리고 위치정보서비스, Social Network, Video service의 빠른 성장.

위에 언급 한 것 이외에도 Data traffic도 크게 증가한 올 한해 였다. 휴대단말기로 이용 가능한 Data가 늘어남으로서 큰 용량의 Data 처리가 가능한 Smart phone도 증가했고, 이와 더불어 사용자도 같이 늘었다. MobileFuture에 따르면, 모 이통사의 data traffic이 2008년과 비교해 3,000%나 늘어 났다고.

미국내에서는 text message  송신서비스가 여전히 인기를 유지중. 미국내의 십대들은 월간 평균 3,339의 text message가 오고 간다고 한다.

Mobile의 급속한 발전을 알려주는 ‘Mobile Year In Review 2010’ 동영상

Highlights of the Mobile Year in Review 2010 Video

Massive increase in apps downloaded

  • FIVE BILLION apps downloaded — up from 300 million in 2009

Whopping expansion of location-based services

  • FIVE MILLION Foursquare users — up from 200,000 users in 2009

Surge in mobile social media platforms

  • 347 PERCENT growth in Twitter mobile usage
  • 200 MILLION mobile Facebook Users
  • 100 MILLION YouTube videos played on mobile devices everyday

Ongoing explosion in data traffic

  • 3,000 PERCENT growth in one carrier’s data traffic since 2008
  • 3,339: average number of texts sent per month by US teens.

Unprecedented competition and choice

  • 96 PERCENT of mobile users can choose from 3 or more providers
  • 92 PERCENT of mobile users are satisfied with their provider
  • 4 CENTS: average voice rate per minute in the US
  • 77 MILLION: number of smartphones shipped in the fall of 2010.

source – http://mobilefuture.org/content/pages/mobile_year_in_review_2010

http://techcrunch.com/2010/12/13/2010-mobile/

Facebook Hits New Traffic Record

미국에서의 Facebook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만 간다.

Comscore

2010년 6월, comScore의 조사 data에 따르면, 월간 Unique user가 1억4천만명을 넘어섰고, 그 증가세가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르다. 2009년 6월의 7천7백만이었던 것이 일년동안 두배로 늘어났다. 미국의 Internet 이용자수가 1억9천7백만이라고 하니 Facebook을 이용하는 미국인은 거의 70%를 넘는 수.

Twitter의 경우도, Third-party clients 와 mobile devices의 접속이 포함되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지만 알려진 대로 성장세는 지속적이다.

Facebook의 자료를 보면, 이제 FB은 미국의 보편적인 communication수단이고, “Social Infra”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규모로 성장을 했다. 이런식의 성장세라면 가까운 시일내에 Facebook은 미국내의 일반적 Communication의 주체가 되지 않을까 하다.

한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Facebook user의 이용빈도. Facebook 발표에 따르면, 월간 Unique 방문자의 50%는 매일 방문을 하고 있다고 하니 7000만명이 매일 Facebook을 방문하고 있다는 의미.

Google trend로 확인한 2010.07.14일 한국자료(Facebook, Twitter)는 아래와 같다.

F-t_u

Facebook은 이미 SNS가 자리잡고 있는 한국에서도 성장세가 빠르다.
 “한국에서의 Facebook 성장

몇일 전, 화제가된 Facebook의 Opengraph를 이용한 “Like” 버턴을 적용한 Site는 벌써 35만개를 넘어서 이 부분의 성장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다.
Facebook “Like” 버턴, 하루 30억회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