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amp, an environmentally friendly iPhone speaker amplifier.

i wish .. for my phone.
simply advanced the design.

 

Advertisements

Web site에서 Text를 모두 없애버린다면? 신선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Wordless Web”

우리들 모두는 Online에서 매일 대량의 정보를 소비하고 있다.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말이다. 그러한  정보의 배부름으로부터 조금은 여유있게, 그리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발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Wordless Web” 이라고 하는 브라우져의 Bookmarklet.  

어떤 Site를 열더라도 Wordless Web의 Bookmarklet을 클릭만 하면 Site에 있는 Text를 깔끔하게 걷어간다. 글자들이 사라진다고 할까..  개발한 사람은 Facebook의 Designer로 Google Creative Lab의 졸업생 Ji Lee.

Wordless

Wordless Web에 있는 푸른색 이미지를 북마크에 드랙 엔 드롭, 그리고 좋아하는 Site를 열어Bookmarklet을 클릭 하면 Text가 사라진 새로운 모습의 Site로 표시된다. 

아래의 Image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Co.Design” 를 Wordless Web을 사용하여 Text를 지워버린 버젼. 이 사이트는 Image 중심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전보다 아주 깔끔해 진 모습을 보여준다. 

Codesign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측정 불가능의 규모로 커져가고 있지만, 사람에게 제공된 정보의 소비 가능한 시간은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 그래서 사진 중심의 Pinterest나 Instagram과 같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는 앞으로 더욱 더 Image에 의존해 나갈 것이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Wordless Web을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UI설계에서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User들에게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하여 Text를 과도 하게 쓰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을 하거나.. Text가 보이지 않음으로 해서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다거나 … 

어찌되었던, 이러한 발상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테스트 겸 한번 해보시기를~.

 

Body Spray의 대명사 “Lynx” 너무나도 Sexy한 광고

시드니에 있는 어느 폐가가 무대가 된 Lynx의 “Invisible Ad” (보이지 않은 광고) 

얼마나 많이 보여야 하는가가 경쟁이 되는 광고시장에서, 역으로 보이지 않은 것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광고를 만들었다. 

폐가의 모든 창문에 LED 스크린을 설치하여 LYNX 전용 선그라스를 끼면 창문을 통해 안의 상황이 보여지게 하는 구조.

“Lynx를 쓰게 되면 이러한 밤을 보낼지 모른다? ” 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광고. 

동영상 재생회수는 무려 18만회를 상회. 꼭 한번 보시기를.

 

The Digerati.

5455525432_13440e52f8_z

“2001년 그가 「iPod」를 발표했을때, 사람들은 「Apple이 왜 음악플레이어를 만들지?」라고 물었다. Steve는 짧게 대답한다. 「우리는 음악을 사랑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어떠한 경우라도 좋은 것이야」라고.. ” 오바마 바로 옆에 앉아 있었던 그는 그때 그렇게 대답했었다.

Front, left to right: Eric Schmidt, CEO Google; Unknown; Steve Westly, former eBay executive; Steve Jobs, CEO Apple; Barack Obama, President, USA; Mark Zuckerberg, CEO Facebook; Unknown.

Back, right to left: Dick Costello, CEO Twitter; Carol Bartz, CEO Yahoo; John Hennesy, President, Stanford; Reed Hastings, CEO Netflix; Larry Ellison, CEO Oracle; John Doerr, Partner, Kliener Perkins Caulfield & Byers; John Chambers, CEO Cisco Systems, Unknown, Art Levinson, CEO Genetech

The official White House Flickr stream

Creator의 Inspiration이 탄생되는 곳.

‘Jongmin kim’ 의 DESK project

site의 디자인, 색깔, 그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표제인 “Where Creativity is Born”이 말하는 것처럼 세상의 있는 모든 Creator가 자신의 작업공간의 사진을 Gallery로 만들어 주는 곳이다. 

Screen_shot_2012-02-24_at__8

Designer, Engineer,  Illustrator 등 그들이 「만든다」라는 것을 실제로 하고 있는 장소. 그들이 하고 있는 일, 그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이 자신의 주위에 놓여져 있고, 그녀가 좋아하는 것, 그가 좋아하는 것, 그녀와 그가 만들고 있는 것들이 책상에서 보여진다. 

Screen_shot_2012-02-24_at__8

DESK에 자신의 작업공간, 자신의 책상을 업로드 할 수 있다. 사이트에 올려지기 위해선 심사를 거치야 하기에 DESK의 분위기에 맞는 사진으로 응모하기를 iPad 와 iPhone App도 있으니 참고를. 

Golden

정말로 무언가 해보고 싶은 사람은 혼자서라도 시작한다. 그림을 그리기도, 작곡을 하기도, 사진을 찍고, 글을 쓰기도, 심지어 영화촬영도 한다. 이건 행동의 문제이지 기술이 없어서, 도구가 없어서,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 문제는 아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시작하면 된다” via Journey.

Seth Priebatsch: The game layer on top of the world

http://www.ted.com/talks/lang/kor/seth_priebatsch_the_game_layer_on_top_of_th…

지금까지, 우리는 Facebook과 Twitter가 실제 세상 위에 “소셜 레이어”를 구축하여 웹 상에서 우리의 사회 생활을 관리하는 것에 익숙해져 왔다. TEDxBoston에서 세스 프리뱃취는 앞으로 교육과 산업계를 뒤흔들어 놓을 행동 기반 게임 역학 레이어인 “게임 레이어”에 대해 설명한다.

Ken Robinson says schools kill creativity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

http://www.ted.com/talks/lang/kor/ken_robinson_says_schools_kill_creativity.html

창의력을 억누르기 보다는 키워줄 수 있는 교육제도를 만드는 것에 대한 켄 로빈슨의 흥미롭고 감동적인 강연

Sir Ken Robinson makes an entertaining and profoundly moving case for creating an education system that nurtures (rather than undermines) creativity.

Jane McGonigal: Gaming can make a better world 게임을 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http://www.ted.com/talks/lang/kor/jane_mcgonigal_gaming_can_make_a_better_wo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세상을 구할 수단을 주고, 영웅답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도록 장려한다. 게이머에게 부여된 이 힘을 실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제인 맥고니걸은 그것이 가능하다며, 그 방법을 설명한다.